안녕하세요...
지는 5세된 아들과 3세된 딸하나를 가진 아빠랍니다..
이들의 행복한 작은 터전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아줌마 닷컴을 통해서 이런 소박한 꿈을 찿기 위해 가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