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께 느끼는 서운함이 나에게도 느껴지내요......저역시 그래서 몇년동안 연락을 끊고 산답니다...하지만 마음은 펺지가않읍니다,,하지만 너무 슬펴마세요,그리고 힘내세요..좋은일도 있을겁니다.....아자 아자..........젊어서도 잘했는데.....왜 지금에와서 섭섭병에 걸렸는지...젊도 늙도않은 오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