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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사랑하는 언니야..
BY 행복이 2007-12-06
언니.. 나야... 말 않듣는 동생...
늘 언니집에 가면 먹을 것도 맛나게 많이 만들어 주고 하는데..
나는 왜 그렇게 언니한테 툴툴거리고 그러는지.. 미안해..
뭐 하나라도 더 주려고, 그러는게 난 어쩔땐 너무 슬퍼져...
꼭 엄마같이 그러니까... ^^
우리가 자매로 태어난 것이 나에게 너무나 큰 행복이자 축복이야...
앞으로도 우리 영원히 사랑하며 잘지내자....
사랑해...........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