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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참 아줌마 인사드립니다.


BY 까르페디엠 2007-12-07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한 신참 아줌마 입니다.

 

결혼하고 애를 낳고 7개월 지내다보니 이제야 아줌마라는 게 실감이 납니다.

 

일 다니고 애 보살피고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닥친 일이니 어쩔 수 없이 해야하니까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남편도 자상하고 아껴주고 나름 도와주니 고맙고 살만 합니다. 그렇지만 내 삶 속에만 묻혀 살다보니 답답하고 좀더 아줌마의 삶을 잘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을 듯 하여 이렇게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입 전에 잠깐 살펴보았는데요, 앞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삶의 지혜와 노하우를 많일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오늘 하루 많이 추운데요, 따듯한 하루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