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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를 떨고나니...
BY 루루 2007-12-12
딸 아이 학교 자료실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일하면서 틈틈이 엄마들과 수다를 떨고 돌아 왔는데
집에 오니 왜 이리 허전한지..
이런 저런 이야기 중 젤 큰 이야기꺼리는
내년이면 4학년이 되는 아이들 학원
아직까진 집에서 하는 공부로 될지
학원엘 보내야 할지...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엄마들과 수다를 떨다 오니
왠지 모를 허전함이 더 전해오네요
누군가와 더 긴 수다를 떨고 싶어서...
이렇게 몇 자 적고 갑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