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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


BY 겨울새 2007-12-16

아유...

주말만 되면  남편하고 뒷산이라도 올라가자 약속만 하고는  뒹글 뒹글  거실에서 평수만 재고 있으니.. 그러고는 또 후회하고..

그리고  이런날은 또 왜 이렇게  맛난것만 생각나는지  원참..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마음처럼  털고 일어나지를 못하니  어쩌면 좋아요?

다이어트해야지 마음만 먹고는  내일부터 해야지 내일부터 해야지 한것이  해를 넘기고 있구요..ㅋㅋ

이럼  안되는데  그쵸~~~~~

 

저만 이러나요?  여러분도  저같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