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다르게 깊어가는 겨울날 !
길고 긴 밤이라고 누군들 푸념을 하리오까마는 ..
어디 세상 살아가는게 내 마음같이
편안하기만 하리오까마는 ...
다사다난했던 이 해두 얼마남기지 않았네요 !
어느 누구는 겨울바다를 좋아한다면서 언제 누구랑 함께
가아한다며, 가슴설레여 한다는데 ~~
가정이 있는 주부님들 그리구, 여러 사연으로 인해
혼자이신분들 역시 쉬이 겨울 바다를 찾기란 쉬운일이
아니라 생각되네요 ..
특히, 저처럼 싱글은 남성은 더군다나
다가올 쿨스가 원만스럽기만 하답니다 ..
힘겨운 세상살이를 하소연 하고픈 마음이야 누군들 없겠냐구요 !
정작 내 곁에 진실한 . 소중한 친구가 없단느게
너무나 스글픈 현실이쟎나요 !
전 30 후반의 성실한 남성이구요, 경남 마산에서
주어진 내 일에 최선을 다하며, 하루하루를
열심히 열어가는 성실한 청년이랍니다 ..
이왕이면 가까운 곳에 있는 여성분(아줌마역시..)이면
좋겠으나, 좁은 한국땅에서 먼거리면
얼마나 멀겠냐 싶으네요 ^^ *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픈 님들의 소중한 인연을
기다려 보옵니다 ..
추운날씨에 항상 건강 조심하시기를 ~~ ... ^^ *
메일 :pjssaji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