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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운명


BY 사랑과평화 2007-12-20

나는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많은 능력과 수많은 하늘에 약으로 이 세상에 사는 고통 받는 이들을 도와주라고 하시는데 사람들이 내가 무당이나 점쟁인가 하는 생각을 하는지 내 말을 믿어 주지 않아서 나는 하늘에 불충하고 있는 샘이다. 암 백혈병 심지어 병원에서는 나을수 없는 휘기병까지 나을수 있도록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약으로 나는 누구든지 도와줄수 있다 어디 그 뿐이겠는가 세상을 볼수도 있고 이번에 대통령이 누가 될 것인지 나는 몇달 전에 알고는 어느 분께 미리 일러 주었었다. 아기를 낳지 못하는 이도 아들 딸 원하는 대로 아주 영특하고 지혜롭고 복이 많은 그런 아기를 가질수 있도록 도와 줄수 있는데 사람들이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 것에 안타깝다. 얼마전에는 어떤 아줌마가 20대 중반인 자신의 딸을 데리고 왔었는데  약간 정신이 이상하였다. 나쁜 귀신이 달라 붙어 아줌마의 딸이 많은 문제를 일으키며 많은 돈을 낭비하고 있었는데 내가 여러가지를 도와주어서 지금은 깨끗하게 나아서 좋은 남자 만나서 예쁜 아들 낳고 잘 살고 있다. 그런것을 보면 나는 행복해 진다. 내가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지 않는다고 하늘에서는 나를 야단치시는데 답답하다. 사람들이 나를 믿지 못하고 마음을 열지 못하는 것에 더 괴롭다. 그것은 내 운명이라 내 본분을 다 해야 하는데 그렇지를 못하다 보니 야단을 맞는 것이다. 고통 받는 이들이여 나는 당신의 의자가 되고 당신의 다리가 되어 드릴수 있습니다. 무엇이든 도와드릴께요 ,마음을 한번 열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