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 여러분 전어제 등록한 세내기랍니다 . 하두 답답해서 오랫만에 컴에 들어오니 , 아줌마 카페가 있더라구요 얼마 나 방가운지 ... 전 친정에선 외동딸이구 낯선곳에 시집에 촌에만 이사 다니다보니 언니란 글자가 생소한 세내기랍니다 .어릴적 아무것도 모르고 지금의 남편과 결혼에 36에 17살되는 딸이이있답니다.. 그런데 살다보니 내맘같이 않은것이 얼마나 만은지 ..올12월초에 실랑이 잘다니던 회사가 부도가 나는바람에 집에살림꾼이 되었답니다..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3월까지 이사해야하구 ..ㅠㅠ 어디가서 스트레스 풀데도 없구 맨날 누워있는 실랑만보면서 전 한숨만 쉬고있답니다..전 하루일당 일을 하고있구요 선배님들 이럴때 스트래스 풀려면 어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