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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모공 관리, 깨끗한 내 얼굴!


BY 푸른바다 2007-12-29

꾸준한 모공 관리, 깨끗한 내 얼굴! 피부 때문에 항상 고민하는 사람은 거울 보는 습관만 봐도 한눈에 알 수 있다. 피부가 건강한 사람은 거울을 볼 때도 전체적인 얼굴만 살필 뿐이지만 피부가 좋지 않은 사람은 눈에 띠게 커진 모공 때문에 거울을 볼 때도 얼굴을 바짝 가까이 들여다 본다. 피부가 건강한 사람도 방심하면 안된다. 모공은 누구나 넓어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피부 노화로 인해 늘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모공이 넓어지는 가장 큰 원인은 ‘피지’이다. 나이가 들면서 피지의 양이 많아질수록 모공이 눈에 띄게 커지는 것이기도 하는데, 문제는 피부의 세균 감염 등을 막아주는 피지가 지나치게 많이 늘어날 경우이다. 어떻게하면 모공관리를 잘 할 수 있을까?첫째, 깨끗한 세안은 모공을 지키는 데 기본이 된다. 모공의 크기를 넓히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모공 속에 노폐물이 쌓이지 않게 하는 일이다. 세안을 할 때 모공의 크기가 눈에 보이는 곳은 비누 등을 통해 꼼꼼히 문질러 주어 모공을 깨끗하게 한다. 또 비누 세안을 하기 전 여러 번 물로 씻어 내고, 비누 세안 뒤에도 여러 번 헹궈주어 완벽한 세안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 차가운 팩으로 모공을 좁혀준다. 갑자기 눈에 띄게 모공이 넓어졌다면 얼음팩 등을 통해 모공을 좁혀주기도 한다. 하지만 얼음 등을 사용하게 되면 모세혈관에 자극을 주어 예민한 피부일 경우에는 좋지 않기 때문이다. 가장 좋은 것은 수건이나 거즈에 물을 묻혀 냉장고 등에 보관하여 차갑게 만든 뒤 팩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셋째, 마사지로 건강한 모공을 만든다. 마사지는 피부를 탱탱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하지만 모공 확장을 막는데도 효과적이다. 따라서 세안할 때, 화장품을 바를 때 손가락으로 가볍게 얼굴을 두드리듯이 마사지 하는 버릇을 들이는 것이 좋다. 넷째, 건강한 생활습관을 들이면 모공도 건강해진다. 피부가 좋은 사람들을 보면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우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은 숙면을 취하게 해주기 때문에 피부가 느끼는 피로감이 적어 주름, 기미 등을 예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모공에도 탄력을 주어 모공이 커지는 것을 막아 준다. 또 술, 담배 등을 하지 않는 것은 모공 크기 관리에 효과적인 일이다. 술, 담배 등의 기호 식품은 피지 분비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모공이 커지는 원인 중에 하나가 되기 때문이다. 다섯째, 뾰루지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얼굴에 나는 뾰루지, 여드름은 모공이 넓어지면서 많이 나타나는 증상이기도 하지만 뾰루지, 여드름 때문에 모공 속에 검은 점과 같은 블랙 해드가 생기기도 한다. 따라서 뾰루지가 나면 무작정 짜지 말고 전문의에게 맡기거나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또 블랙해드를 억지로 없애려고 짜내기보다 한의원의 한방팩 등을 통해서 안전하게 없애도록 한다. <자료출처: 명옥헌 한의원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