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출근하여 책상에 앉아
새해엔 어떻게 살면 잘 살까~ 생각해 봅니다
40대 후반에 들어섰는데
아픈곳도 생길것이고, 일하는 능력도 줄어들것이고,
흰머리와 주름은 늘어날 것이고,
나이를 생각하면 더 나아지기를 기대하진않고
지금처럼만 살면 다행이란 생각이듭니다.
외적아름다움은 젊은 여직원에 비할수 없음은 이미오래전에
알아버린사실이고,
능력으로 버티려니 그들의 아이디어와 실력이 더 세련되니
그저 이 자리 머무는 것으로 감지덕지해야지 뭘 바라겠는가.
그래도,
새해 계획은 안 세울수 없지요
저 계획 실천얼마나 잘했는지 연말에 아줌마컴에 보고 할까 합니다
1. 더 이상 살 찌우지않기위해(이대로만 유지해도 다행)현57kg
저녁에 40분 줄넘기나 빨리걷기
2. 젊은직원들 새로운자격증딸 때 난 한자급수3급 따자(5월시행)
3. 영어를 모두들 잘하는데 난 일어 자격증2급 (12월시행)
출퇴근시간도 이용하며 도전한다.
4. 화장실 갈때나 거울볼때 마다 활짝 웃어주어 환한얼굴로 살겠다
제 계획 잘 지켜 지길 기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