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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 감소되는 다이어트가 정말 성공적인 다이어트!!


BY 히트맨 2008-01-05

지방이 감소되는 다이어트가 정말 성공적인 다이어트!! 효과적으로 체지방을 감소하는 운동이 따로 있다. 준비운동,본격적인 체지방 감소 운동,정리 운동으로 이어지는 운동을 알아보자! 가장하기 쉬운 운동부터 따라서 실천하자! 준비 운동 격렬한 근육 운동이 포함되는 신체 활동에는 준비 운동이 필수적이다. 먼저 근육의 온도를 상승시켜서 에너지 생산을 위한 반응의 속도를 높이는 warm-up을 실시하고 나서 stretching을 실시한다. 체지방 감소를 위한 운동 체지방을 운동을 통하여 소모하려면 운동 중에 에너지의 생산을 위하여 지방을 많이 사용해야 한다. 에너지는 동시에 유산소, 무산소적으로 생산될 수 있는데 노력의 정도가 크면 클수록(운동의 강도가 증가할수록) 무산소적인 에너지 생산의 비율이 커지고, 노력의 정도가 적을수록 유산소적인 에너지 생산의 비율이 커진다. 지방은 세포 속에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어야만 에너지를 만드는데 쓰이는데 운동의 강도가 너무 강해지면 이러한 과정을 적절히 수행할 수 있을 만큼의 산소를 세포의 미토콘드리아 속으로 운반시키기가 훨씬 어려워지므로 무산소성 대사작용에 의한 에너지 생산이 더 많은 비율을 차지하게 되어 ATP-PC나 탄수화물이 많이 쓰이고 지방은 별로 쓰이지 않는다. 그러므로 약한 강도의 지구성 운동이나 신체활동을 통하여 소비해야만 체내에 저장되어 있던 지방(온몸의 지방)이 분해되어서 혈액을 통하여 활동하고 있는 근육에 가서 에너지를 생산하는데 쓰인다. 지구성 운동은 비교적 가볍게 운동하더라도 운동시작 후 5-10분 정도에는 힘들게 느끼는 것이 보통이다. 운동부하에 의하여 우리 몸의 항정상태가 깨졌다가 이 시점을 지나면서 그 운동부하에 적응하여 새로운 항정상태에 도달하게 되므로 오랜 시간 동안 운동을 할 수 있게 되며, 온몸의 지방이 운동 중에 에너지원으로 많이 쓰이기 시작하는 것도 그때쯤부터이다. 또한 운동은 그 자체가 칼로리를 소모할 뿐 아니라 운동 후 적어도 2-3시간 동안 우리 몸의 대사량을 증가시키므로 섭취열량을 줄인 다이어트와 규칙적인 유산소성 운동을 겸비하면 체지방은 감소하는 반면에 근육의 양은 증가하게 되므로 비만을 해소할 수 있게 되고 우리 몸의 면역 기능을 높여 체중 감소에 따른 부작용을 줄일 수 있게 된다. 그러려면 걷기나 조깅, 자전거 같이 중간에 쉬지 않고 할 수 있는 낮은 강도의 지구성 운동을 땀이 날 정도로 하루에 30-60분 정도, 1 주일에 5일 이상 규칙적으로 꾸준히 실시해야한다. 정리 운동 운동이 끝난 후 정리 운동을 필수적으로 실시해야 하는데 스트레칭과 가벼운 유산소성 운동을 주로 실시한다. 초보자들은 운동 후에 정리운동이 부족하면 다음날 아침에 격심한 근육통으로 고생을 하게 된다. 이는 근육 속에 젖산이 많이 축적되어 있기 때문인데 본 운동 후에 정리 운동으로 스트레칭과 함께 그날 운동한 근육을 가볍게 움직여 주면 근육 속에서 젖산이 제거되어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변하게 되므로 근육통도 방지하고 에너지도 보충하게 된다. <자료출처: 정지행 한의원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