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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왔습니다


BY 박 태순 2008-01-05

이제야 왔습니다

소문은 익히 들었지만 몸 무게 만큼이나  느려서 이제야 방문합니다

열시미 만나려 올께요!  이제부터 여자로 살아갈래요!  진정한 아줌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