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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들 무럭무럭 자라네요~~


BY 김상숙 2008-01-05

울 아이들 무럭무럭 자라네요~~

2007년7월 어느날 바닷가에서 아이들 사진과 2007년12월26일 아이들과 시어머님이 함께 찍은 사진이랍니다. 원영이와 보은이는 정확히 13개월반 차이나는 연년생 남매인데요~~ 쌍둥이처럼 똑같은걸 두개씩 사야한답니다. ^^ 어렸을때는 키우기 좀 힘들었지만 지금은 둘다 어린이집 다니고 저도 직장생활하는데 별로 힘든거 없고 편해요 원영이 보은이 사랑한다 울 강아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