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곳곳에 파견돼 성공적으로 평화유지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한국군에 대해
유엔 및 국제사회의 찬사가 끊이지 않고 있답니다.
한국군이 유엔 평화유지활동(PKO)에 참여한 역사는 그리 길지는 않지만
지난 90년대 소말리아, 앙골라, 동티모르 PKO지원에 이어 최근에는 이라크,
레바논, 카슈미르, 그루지아, 네팔 등 12개국에서 PKO활동을 펼치고 있지요.
한국군의 파병장병들은 휴머니즘을 바탕으로 한 사랑과 정성이 깃든 봉사활동으로
현지 주민들과 국가로부터 신뢰와 환호를 받아오고 있으며
또 PKO활동은 유엔과 국제사회로부터도 인정을 받고 있답니다.
한국군이 국제사회에서 이처럼 높게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한국인의 근면 성실하고 평화 지향적이고 어른을 공경하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정신이
몸에 배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이와 같이 한국군의 평화유지부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나라의 국민들에게 용기를 주고
우리의 발전된 모습을 통해 희망을 심어줌으로써 세계 평화와 안정에
크게 기여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한국군의 PKO활동은 지구촌 평화와 안정,
사랑을 심기위해 레바논을 비롯해 세계 도처에서 계속될 것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