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세차를 한번할까해서 시도를했답니다.
신나게 왁스까지 ...빡빡 딱았습니다. 그런데 차 뒷범버에 상처가 났더라구요 ?
이 놈의 아들놈이 또 사고를 쳤구나 ..더 빡빡 딱았습니다 이제는 차내부를 딱으러고 차문을 열려하니 문이 안열리더라구요...이~놈시키 차문까지 고장냈구나 하면서 성질을 내면서 집으로 들어가려다 뒤를 돌아보니 ..어머나 어머나 이일 을 우짜꼬~~~
그 옆에 우리차가 있는거 아닙니까!! 이때까지 남의 차를 그렇게 열시미 딱았다는거아닙니까!! 우째 이런일이 색깔도같고 차종도 똑같은것이 우째 나란히 서있습니까?
아하통재라 우짤겁니까 되돌아서 그차 유리까지 마무리하고 우리차는 손도 못대고
그리 왔다는 거 아닙니까!! 그래놓고 그집 차딱았다고 말도 못했습니다 부끄럽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