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만난지 두달만에 결혼이란걸 했어여...나이삼십중반에 급하게두 했지여....늦게까지 팅기다가 모가그리두 급했는지 이거저거 생각할겨를두 없이 유부녀가 됐네여..^^ㅋ 둘다 성미가 급한지 이제 결혼하자마자 한달만에 임신을해서 줌마가 됐네여..이제 아가한달즘 됐는데 힘들어서 울어보기두하구 후회두 마니해봤는데..그래두 여자는 엄마가 되봐야 진정한 어른이되는거 같네여.결혼만 하면 어른이다 싶었는데ㅋㅋ 힘든만큼 보람두있구여..아가가 있어서 비로서 정말 우리부부가 하나구나 서류상 인연이아닌 평생의 가족을 엮어주는 끈이 아이같네여...그런만큼 이쁘게 키우고싶은맘..모든 엄마들맘이겠지여.초보엄마라서 궁금한것두 많구 서로 많은 얘기 나눠여..엄마들 홧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