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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세꼬 라면땅.삐닥이.모꼬.그밖에 여러님.....


BY 노래사랑 2008-02-17

몇년전 처음 아줌마닷컴이란곳을 알게되어서 열심히 들어와

여러분들이 쓰신 정감넘치고 재미있는 글을 읽느라

시간만 나면 아컴에 들어오는데..

낯잊은 닉네임을 쓰시는분들이 자주 안 들어오시네요..

바쁜일이 있어서겠지요.

그래도 아컴에 들어오면 궁금한 마음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