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토요일 근무를마치고 서울역내려 숭레문에 도착했습니다 마음이 찢어지고무너짐이 저림 온몸으로 느껴졌습니다 우째이런일이 내눈앞에서 눈물을머금고 남대문시장을 돌아다녀보았는데 역시 쓸쓸하더군요 남대문시장이 무슨의미 그래도 세성은돌아가겠죠 비극입니다 슬픕니다 나나잘하고살아야죠 나도모자라면서 누굴 욕하겠어요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