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51

명품도 안팔리면 꽝이지


BY ㅁㄴㅇ 2008-02-21

섬유산업을 구분하면 실 생산과 천 생산 그리고 옷을 만드는 단계로 구분되는데 
이렇게 만든 옷(제품)이 유행(패션)해야 유명상품이 된다는 것이다.

물론 특정제품이 유행한다고 아무나 그 옷을 만들어 팔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브랜드라고 하는 상표와 상표에 대한 인기가 있어야 한다.
소비자들이 특정 제품의 품질을 신뢰하고 좋아하고 애용하는 고객이 많고
반복해 구매할 때 브랜드의 가치가 올라가고 명품으로 인정받는 것이다.
 
'코카콜라·마이크로소프트·노키아'등의 공통점은 지난해 브랜드 가치가 높은
기업이라는 점이다. 상표인지도와 마케팅전략 등을 통틀어 브랜드 가치를
매출액으로 환산한 결과 소비자들이 신뢰하고 애용하는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은 것이지만 브랜드 그 자체는 무형 자산임을 알 수 있다.

지난해 군에서도 상표 브랜드전(戰)에 뛰어들어 '강한 친구 대한민국 육군'으로
한 신문사가 주최한 명품 브랜드 대상에서 특별상을 받았다는 것이다.
불과 1년이라는 시간 안에 '강한 친구 대한민국 육군'이 대중화·명품화한 데는
병영문화 혁신등과 연계한 종합 프로젝트로 추진한 결과라는 생각과 함께
주요고객인 국민이 신뢰하고 사랑 받는 군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