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3년 3월 27일 세계일보 23면기사. 기사는 도곡동 땅이 이명박 의원의 것으로 밝혀졌다고 보도하고 있다. 기사에서 문제가 된 것은 '땅 소유'가 아니고, 당시 국회의원이던 이명박 후보가 재산공개에서 도곡동 땅을 고의누락 했다는 점이다. ©자료=언론재단 자료실 마이크로 필름
언론에 공개됐슴에도 ....
검사들이 외면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이런건 증거가 안되나? 이미 신문에 나온것이고 기사에서 문제가 된것은 "땅소유"가 아니고
(2MB 소유는 맞고 다만)재산공개에서 누락되었다는 점인데 이상하다.
정호영 특별검사도 알까?
정호영이 또라인겨 ? 한글도 못 읽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