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이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찾는 것이다~
제가 행복해야 내 주위의 사람들도 행복할 수 있을터..
제 자신의 행복을 끊임없이 갈구하는 나 "자신"으로써의 삶을 살기를 희망하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올해 30살 되었구요..
첫째 임신했을때의 사진부터 둘째를 출산하고 첫째를 어린이집에 보내게 되어..
학부모가 된 저의 사진을 차례로 보게되니 참.. 세월이란 빠르단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도 저의 두 아이들에게.. 저의 신랑에게..
지혜롭고 존경받는 엄마가 내조 잘하며 항상 애인 같은 부인이 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