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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마술을 하고..


BY 양은주 2008-02-24

약간의 마술을 하고..

밝은 조명과 그리고 약간의 마술같은 화장이 완전한 민 얼굴을 조금은 좋아지게 했네요. 얼짱은 아니더라도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가지게 하는 것 같아 맘이 놓여요. 가끔 마술을 해서 저도 막내에게 멋진 엄마라는 걸 보여 줘야겠어요. ^____^ 아줌마 얼짱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