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83

회사일 하시는 여성분들께 질문


BY 저요 2008-03-04

40대 후반인데

회사일을 하고 가정에서는 엄마역활과 아내역활도 당연히 하지요.

 

50대에도 회사일과 가정일을 다 하면서

열심히 살며 행복하신분 계신지요?

 

주변에서 폐경이 되면서

엄청난 육체적 정신적으로 엄청난 고통을 당하는 친구들을

볼때에

50대에도 그 고통을 어찌 이겨내고

사회생활과 가정생활을 너끈히 해 나가는지

존경하고 싶어요.

 

이제 곧 예견되는 폐경기의 불면과 홍조와 건망증과 너무 아픈육체로

씩씩하게 잘 해 나갈지

겁이 나거든요.

 

혹,

교사생활 하시는 분이나

회사에서 중직에 계신분이나

개인사업 하거나

재무팀장으로 재직중이거나

기술직이든

 

그 중년의 고통을 잘 넘긴 분 계시다면

알려 주십시요

항상

아줌마닷컴에서 힘든 아줌마들의 일상을 읽으며

가슴아프기도하고

위로도 받는데...

 

저처럼 폐경을 앞둔 직장인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