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후반인데
회사일을 하고 가정에서는 엄마역활과 아내역활도 당연히 하지요.
50대에도 회사일과 가정일을 다 하면서
열심히 살며 행복하신분 계신지요?
주변에서 폐경이 되면서
엄청난 육체적 정신적으로 엄청난 고통을 당하는 친구들을
볼때에
50대에도 그 고통을 어찌 이겨내고
사회생활과 가정생활을 너끈히 해 나가는지
존경하고 싶어요.
이제 곧 예견되는 폐경기의 불면과 홍조와 건망증과 너무 아픈육체로
씩씩하게 잘 해 나갈지
겁이 나거든요.
혹,
교사생활 하시는 분이나
회사에서 중직에 계신분이나
개인사업 하거나
재무팀장으로 재직중이거나
기술직이든
그 중년의 고통을 잘 넘긴 분 계시다면
알려 주십시요
항상
아줌마닷컴에서 힘든 아줌마들의 일상을 읽으며
가슴아프기도하고
위로도 받는데...
저처럼 폐경을 앞둔 직장인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