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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기분이 이런건가여,,,
BY 유니대디 2008-03-05

저의 전성시대는 젊어서 아니면 흔히 한가닥을 할때가 아닙니다.
어렵게 결혼한만큼 저의 큰 딸을 세상의 축복된 빛을 보게 함으로써 다시금 정말 세상은 너를 사랑하는 사람이 많다는걸 느끼게 해줘야하고 제 아내보다는 제가 더 많이 안고 키운것 같습니다.
첫딸을 안고 있을때 진정 아버지가 어떤건지 엄마가 어떤건지 몸소 실천할수 있는 좋은 계기를 바탕으로한 그것이 제 인생에서의 전성기였던것 같습니다, 주부님들도 많이계시지만 남편인 저두 주부를 많이 닮아가려 노력하는 가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