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1살된 여자입니다
외국에서 오래살다 올 겨울에 한국에와서 집들이하고
우선 젤먼저 필요한 인터넷넣고 전화 티비 ~ ~
아 그런데 티비가 전혀 안나오는겁니다.
유선을 안달면은 안나온다하더군요.
제 어렷을적에 그랫죠. 유선안달면 티비볼수없었읍니다.
2십여년전에 기억이 그렇읍니다.
대한민국이 아직도 그시절 그대로 멈추어있더군요. ^^
그렇다고 여기가 산간벽지도 아니고 부산시내 한복판입니다 (남구)
그런데 유선안달면 티비도 볼수없다니......
대한민국 I T 강국 맞읍니까 ?
달나라가고 인공위성띄우는 시대자나요.
방송국에서 티비하나 제대로 보내는 기술이없읍니까 ?
선진국에서는 유선비라는거 내본적이없네요.
얼마전에 휴대전화요금 인하에대한논쟁.
그런것들이 서민들생활경제를 걱정해서 시정할려는 일이라면 .
정말 이런 사각지대를 좀 봐 주십시요.
그 유선방송 이름.
듣도보도못한 (낙동 동남방송) 1566-4400
시민들한테 엄청난 폭리를 취하는꼴입니다.
전기세나 다른공공요금이라 여기는지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 유선비 내는데 잘 길들여져있더군요.ㅎ
당연히 내야한다고 생각들 하나봅니다.
요금은 장난아니더군요.
가입비 무조건 45000 +기본형 경제형 고급형 등등 ....
매월 최하 7000 에서 채널 몇개더 나오면 15000가량입니다.
울며겨자먹기식으로 유선넣었읍니다 우선 뉴스는 봐야하니.........
대통령취임식.
보고 많은생각을 하게 하더군요.
정말 서민들 곁으로 한번 들어와봐 주실랑가 ~~
그렇게 떠들던 휴대전화요금 보다 서민들한테는
더 심각한게 유선방송요금입니다.
이런 편지 한장으로 심각하게 검토해주실지 사실 의문입니다.
저는 이 편지를 시작으로
포기하지않고 지금부터 시작하겠읍니다.
★ 이글 올리고나서 그 다음날 어제 뉴스에 나왔읍니다.
기자들이 수고좀 한듯하더군요
우리가 더 설쳐야합니다
여러 미디어게시판마다 좀 퍼다날라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