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에 돈다발을 들고 나타난 머니맨 이범학. 이별아닌이별이 그립습니다.

어린시절 가요를 잘 모르던 시절에도 "내 사랑 굿바이 굿바이 어디서나~"
이 노래를 흥얼 거렸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인기가 많았던 곡 "이별아닌이별"

요즘 TV에서도 자주 보이시고 정말 반갑습니다.
아직도 전성기 때의 멋진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신 것 같네요

얼마전 이범학씨와 따님이 붕어빵에 나와서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요
몇 년뒤에 엄청난 가수가 나올 것 같은 느낌도 왠지 들었답니다.

이범학씨 딸이 어떻게 어린나이에
손담비의 토요일밤에를 저리도 잘 소화해 내는지
대단합니다!!!
춤과 노래 그리고 예능까지~ 대박이네요~

이범학씨가 출연한 동영상도 엄청난 관심이 갑니다
압구정동에 돈다발을 들고 나타나셨다는데...
정말 실제로 진행 되었다 하는 군요.
이범학씨를 보는 것만해도 좋은데
돈까지 저렇게 받으면 대박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