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살려고 하다보면..
물건이 참 마음에 들어서 사고싶어도 매장직원들 때문에
사기 싫은 경우가 종종 있어요 ㅋㅋ
그래서 매장 직원들의 좋은 예 나쁜예를 만들어 봤습니다.
나쁜예
화장이 짙어서 손님이 오건 말건 신경도 안쓰는
매장 직원들 정말 이해 불가 입니다.
또한 환불을 절대 해주지 않는 매장직원들 !!
이런분들은 눈빛 또한 환불 이야기를 못꺼내게 섬뜩 하시더라구요..ㅋㅋ
연예인판 가게점원 라인업입니다.ㅋㅋㅋ

아정말 보기만해도 후덜덜하네요 ㅋㅋ
특히 동대문에 찌개 언니들이 저런 분들이 많은 것같아요...
환불할때는 무섭게 생긴 언니와 함께 가죠 ㅎㅎ
좋은예
얼마전 강남에 있는 학원 점심시간에 밥먹으러 나왔다가 봤는데
친구가 ABC마트에서 신발살게 있다며 들어가봤습니다.

세일 오호홋 하면서 구경을 하고 있었는데..
신발을 구경해도 점원들이 옆에 따라 붙지 않는거에요

멀리서 저를 주시하며 저렇게 박수를 칠뿐
그때 유재석 CF가 생각났어요

유재석이 CF에서 그렇게 박수를 쳐대서
왜그런가 했더니 직접 가보니 이제야 알겠더라구요 ㅋㅋ
우리나라 옷집이나 신발 매장을 가면 가자마자 점원들이 따라붙으면서
뭐 찾으세요~드립 ㅡㅡ
이건 뭐 부담스러워서 제대로 볼 수도 없고
눈치보여서 안사고 나올 수 도 없고
그래서 ABC마트에서는 직원들이 손님들을 따라다니지 않고
손님들이 필요하면 불러달라는 신호로
여기저기서 박수를 친다는 ㅋ
안그래도 뭐 사러가면 너~무 친절한 점원들때문에 부담스러웠는데
오홍~!! 이거 참 신선한 서비스 인듯 ㅋ
이건 뭥미??
ABC마트에서 직원들이 박수치는 서비스를 보니
머리를 다 짜르면 손님들에게 엎드려서 절을 하는 미용실이 생각났어요

야마사키라는 일본스타일의 미용실인데
머리가 다 끝나면 저렇게 엎드려서 손님들한테 큰절을 한다는
친구따라 갔다가 저 광경을 보고 깜놀
그 만큼 손님을 받든다는 뜻인것 같지만 좀 부담 스럽긴 하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중간중간 나이트 타임도 있다는 ㅋㅋㅋ
하지만 손님을 생각하는 마음은 인정!
손님을 냉대하는 동대문 찌개언니들은 좀 배웠으면 좋겠다
옷 사러 가면 그만 좀 째려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