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택배가 왔다고 전화가 왔길래 어디서 왔냐고 물어보니까
대답도 안해주시던 택배아저씨........- _-
아주 기분 나빠서 경비실에 맡겨달라고해놓고
(괜히 낚인건가..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가봤더니 박스하나가..
아줌마닷컴에서 보내주신 감사한 경품 ^,^
며칠전에 받았는데 이제서야 글을 쓰네용 ㅜㅜㅜ
아주 감사드립니다 힛 아주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안그래도 세제가 떨어지려던 참이였는데 호호호-
감사합니다 ^,^ 아줌마닷컴 퐈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