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순창을 방문해 보신적 있어요???
양지바른 곳에 켜켜이 엄마보다 더 큰 항아리들이 즐비하고...
그곳에서 태양초 고추와 맑은 물로 담가진 고추장들을...
하나 하나 정성스럽게 항아리를 닦고...
바람에 햇볕에.. 비와 눈까지... 모든걸 감내하며 익어가는 것을...
집이 전주라서 자주 순창에 들리는데...
순창에서 만든 쌈장이 맛있는 이유가 거기 있어요~~~
그렇게 정성스럽게 사람과 자연이 만들었으니 당연히 순창에서 만든 쌈장이 맛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