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있잖아요..
고백 할게 있어요..
제 연인 쌈장군을 소개합니다.
부끄러워 하지 말고 나와봐 쌈장군
아이구 부끄러워서 그런지 분홍빛이 돌다 못해 쌈장빛이 되었지만
고기와 함께라면 듬직한 그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