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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입맛에 길들여진 맛과 같아요~


BY 큐야맘 2010-07-23

할머니&어머님께서 직접담가주시던 장맛에 길들여진

 

대한민국 주부*^^*

 

이제 그분들이 안계시기에 청정원고추장,된장,쌈장을

 

어느덧 친정의 맛으로 받아들였어요~

 

소비자에게 양심적으로 이름처럼 청정하게 만들고 있다는

 

믿음으로 항상 든든한 먹거리로~

 

정성껏 만들어 주시는 분들께 감사하고

 

있어요~

 

항상 유통기한이나 우리가족이 먹는다고 생각하고

 

계속 쭉 처음처럼 청정원이 영원하기를 바래요~~~

 

청정원 순창 가족 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