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미래를 위해서 입니다.
돈은 행복에 중요하지 않다라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 물론 행복과 부유함이 같은 라인에 서있다는
것은 아니지요 하지만 , 사랑해도 돈이 없으면 오래 유지할 수는 없겠지요 -
아무리 행복한 가정도 돈이 없어서 최악의 궁지까지 몰리게 되면 행복할 수 없겠죠..
아무리 행복한 집안이였고 돈에 부족함이 없었어도 집안의 가장이 갑자기 자기도 모르는 사고로인해
목숨을 잃어 이 세상에 없다면? 남아있는 가족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집안의 가장이 담당했던
가정생활의 수입을 모두 순식간에 잃게 되는거랑 다름이 없습니다.
사람의 앞일은 한치앞도 모르는 것이니까요 -
하물며 젊은 나이의 저도 - 제가 죽으면 저희 가족들이 힘들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집안에 생활비를 가져다 주는건 아니라서 제가 죽는다 한들 집안에 큰 타격은 없겠지만 -
그래도 살아있으면 가족이 급전이 필요할때 제 돈이라도 떼서 줄수 있을텐데 죽으면 그렇게 하지 못하잖아요?
그게 우리의 엄마,아빠라면? 상황은 더욱더 심각해 질 것입니다.
너 엄마하고 아빠 없어도 동생들 잘 돌보고 - 라는 단어가 어렸을때는 그저 응 이라고 가볍게 이야기할 수 있었는데 나이를 먹으면서 이 말의 깊이와 이 말에 대해 답변하는 깊이가 엄청나게 큰 차이라는 것을 알아버렸죠 - 가정을 이루고 자식을 낳아 그 자식이 자신처럼 어른이 될 수있도록 키우는 것은 아주 귀한 화분을 키우는 것이랑 다름이 없다고 합니다.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2억가량의 돈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만약 아이가 어렷을적에 아버지가 없어졌다면 남은 어머니는 자식을 키우기 위해 2배 4배의 노력을 기울여야하죠 -
늘 말씀하십니다. 더 늙기전에 - 보험비가 올라가기 전에 종신보험이란 것을 들어야 한다고 말이죠 - 나이가 들면 들수록 종신보험 보험비는 하늘을 치솟듯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한시라도 빨리 들어두는 것이 이득이란 이야기죠 요새 보험에 대한 관심도가 급증되어지고 있습니다. 현대 질병의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 언제 어느때 어떻게 죽을지 모른다는 그런 생각에 특히나 종신보험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더욱더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그런면에서KDB종신보험은 일단 환급률과 보험비에 대해서 대대적으로 알리고 있는데
이걸보면 타 종신보험보다 15~20%정도 저렴하고 그걸 20년후에 보면 약 천만원가량이 차이가 난다는 그런 내용으로 홍보를 하고 있죠 - 천만원은 굉장히 큰 액수입니다. 다른 보험에 비해 천만원을 적게 낸다? 그런 광고를 하기에 한번 알아보았죠 - 가격비교를 했을때 확실히 저렴하다는건 알겠지만 정말 그렇게 될까? KDB가 금호생명에서 이름을 바꾸고 나서 KDB생명으로 바꾸고 온라인시대에 발맞춰 이제 발로 뛰어다니는 일명 보험아줌마가 아닌 온라인으로 종신보험을 가입할 수 있도록 만들어 그 사이트로 들어가 봤습니다. 사이트에 들어가면 이런 문구가 맨처음 보이게 되는데 - 40세 여자의 월보험료가 상당히 저렴한거 같더군요 종신보험은 자신의 모든 생이 보험기간이 되는 것입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말이죠 -
종신보험은 나를 위한 보험이 아닙니다.바로 내가 죽고나서 남겨질 유가족을 위한 보험이지요 그런말이 있지 않나요? 나오는 날에는 순서가 있어도 가는날에는 순서가 없다는 말이요 - 나오는 날에는 10달이라는 기간을 두고 예정일이라는 날짜에 맞춰 비슷하게 나오는데 가는날은 내가 언제 갈지도 모르고 어떻게 갈지도 모르는 - 그런 불확실한 상태이기 때문에 언제라도 대비를 하는 것이 좋지요 - KDB생명 e-다이렉트유니버셜 종신보험은 보혐료는 낮아지고 환급률은 높아진 것이 특징입니다. 실제로 아낌없이 다 보여드리리~ 라는 단어가 생각날만큼 자세하게 기재가 되어 있더군요 -
이정도 눈에 확 들어오게 잘 만들었네요 - 호오...
추가로 이야기하자면 유니버셜 보험이라는 것은 보험료 내는 것이 자유로우며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하다는 점인데
전통적인 보험방식은 매달 꼬박꼬박 내는 것에 비해 유니버셜 보험은 중도 인출과 자유납입이 가능하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KDB생명 종신보험은 5년 납입기간이라면 보험료를 일시적으로 내지 않아도 실효가 돼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러모로 내는 부담이 상당히 적은 편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
저 위에것이 바로 KDB생명의 종신보험 보장내용이라고 하네요 - 부가기능중에 연금전환가능하다는게 적혀있는데 노후 걱정할 필요없이 - 이 보험 들어놓으면 연금받으면서 생활 할 수 있겠네요 - 아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점은 내가 설사 낼 상황이 안되서 해약을 하더라도 1년이 넘었다면 64% 환급률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보통 종신보험이 해약을 하게되면 0%의 환급률인데 - 실로 양심적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 7년이 지나면 100%환급이라는 말이 메리트가 큰 단어입니다. 더욱더 자세하게 알려드리고 싶지만 전문가가 아니라서 여기까지 밖에 못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