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딸 27살 아들둔 엄마입니다
요즘 결혼 연령이 늦어진다지만
딸은 결혼에 관심이 없진 않은 듯 한데도
아직 결혼을 안 해 걱정이 되네요
엄마 희망은 올해에는 신랑감을 만나
내년에는 결혼을 해서 알콩달콩 예삐 삶 참 좋겠는데
딸에게 출산후 애기돌봄도 책임지겠다고
각서까지 흔들어댔구만
직장 생활 하다보니 바쁘기도 하겠지만
짝궁을 데려오지 못하는 딸은
엄마가 중매회사에 등록하겠다니
이젠 짜증내며 알아서 한다니 기다려야만 하겠죠
주변에 좋은 사위감 없을가요
키168
회계관련일에 근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