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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76%가 모른다는 열 노화! 내 피부가.. 열노화..


BY 새싹맘 2010-08-04



열 노화란 간단히! 열로 노화되는 피부.. 인데요.

자외선이 피부에 나쁜건 물론이지만 열도 내 피부를 노화시키는데 한 몫 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여성 76%나 모른다는 그 열노화.

무엇인지. 열노화를 왜! 주의해야 하는가~ 하면..


나이가 먹으면 먹는데로 같이 피부노화가 되는거지, 새로운 주범은 또 무엇이냐~

이번에도 제목만 번지르르한 그런 낚시 기사인 것이냐!!!

 

하고 생각하는 것도 있지만.. 

별 생각없이 본 기사. 그런데 생각외로 기사에서는 피부 노화의 주범으로 열을 지목하고 있더군요..

열도 피부 노화의 영향을 끼치는지는 저도 그래서 알게 되었네요.

살짝 기사내용 써보자면,

 

이렇게 일반적으로, 자외선에 대한 피부 노화를 걱정하여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거나 낮 동안의

외선과 스트레스에 지친 피부를

자기 전 나이트크림을 사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노화를 예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피부전문가들은 ‘자외선’만큼이나 ‘열’도 중요한 노화의 원인이라고 이야기한다.

 

낮 동안 피부 안팎에서 오르는 열이 피부의 온도를 높여 얼굴을 붉게 만들고 

피부 탄력을 떨어뜨려 피부 노화를 가속화 한다는 것, 바로 “열”에 의한 노화를 말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번 조사에서 열노화에 대해 알고 있냐는 질문에는 여성의 76%가 모른다고 답했다..

 

전 그것도 모르고... 평소에 양산을 쓰고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내 피부는 문제 없을 거라고 생각한 것 자체가 착각이었죠

따지고 보면 자외선만 가렸던 것이니까요..

그때도 내 얼굴에는 노화가 진행되고 있었던 것으로 생각하니, 

평소 안티에이징에만 신경 쓴 것이 정말 억울하더라고요

그리고 심지어 저는 사우나 굉장히 자주 가는 편인지라..

평소 사우나를 좋아하는 저의 생활 습관도 문제가 있었던 것 같아요

적어도 일주일에 두 번은 사우나를 이용하거든요... 

그런건 생각도 못하고 사우나를 하고 나면 노폐물이 빠져나가 상쾌하다는 기분에 

무리하게 했던 기억들이 쏟아지네요..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고 아이, 링클 크림 등 기능성 크림만 꼬박꼬박 챙기며 관리하면 뭘 해요

일주일에 두 번 사우나, 유난히 산책을 좋아해 땀을 흘리면 걸었던 나날들이 피부를 혹사한 것을요..

그저 피부에게 미안한 마음...

그래도 나름 관리한다고 했던것이...

 

뭐 저의 경우는 그랬구요. 여러분도 이제부터는 열노화, 꼭 명심하시고 자외선과 함께 유념합시다

열노화가 어찌 보면 더 무서워요

이제부터 얼굴에 과도한 열은 주지 않으려구요.. 이제부터라도 알았으니 사우나 줄여야죠..

젊을때 관리를 해야 해요!

지금이 젊을 때 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