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동네 레포츠 공원 산책 하고 출출해서 야식으로
피자를 시켰어요.운동한거 완전 헛고생..ㅠㅠ
울집 근처에 피자에땅 생긴후 더 자주 피자를 먹게 되네요.
그래도 자주 시킨다고 아저씨가 핫소스라도 한개 더 주시네요.ㅎㅎ
이번에 신메뉴라고 광고 많이 하길래 파스트라스 시켰는데
참있네요. 매콤달콤해서 느끼하지 않고 치킨맛이에요.
아이들도 잘 먹고 우리 서방님도 맛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