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여자 형제들이 많답니다다.
그러다보니 다들 결혼해 아이 낳고 잘 사는데,,
한편으론 딸로서의 고민과 애환을...
또 한편으론 며느리로서의 입장을 서로 수다로 떨쳐 버리고 싶답니다.
2010년이 가기전에 형제들 만나 즐거운시간도 갖고 싶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