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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남지 않은 12월


BY frog 2010-12-15

11월 시어머니 돌아가신지 한달 이제 친정아버지의 병원입원.... 추운  한파속에 겨울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외롭고 쓸쓸해진다. 직장을 다닌다는 이유로 주말에 아버지를 볼 수있다.돌아오는 주말, 크리스 마스때에도 우리 아이들과  함께가 아닌 부산에 계시는 부모님과 함께 할 계획이다. 크리스마스를 아빠와  보내야하는 우리 아이에게 조금한 이벤트 행사로 작은 기쁨을 주고싶다. 사랑한다 우리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