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는 한5년되었지요.... 한창 힘들때만난 5명의 모임입니다..
지금은 이제막 50이된언니와 그아래로 한살씩 적은사람 3명 그리고
한명은 이제 막 40대초반이렇게 5명이 만나 성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지만
서로 신경써주고 이제 막 갱년기를 접어들려고 하는 사람은 기분전환도
해주고 한번도 생각해주고 의지하는 모임의 이름은 없지만 서로 필요로
할때 필요성을 느끼겠금 해주는 그런사람들의 모임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만나 행복하고 내자신이 참 행복한 사람이라고
느끼면서 살고 있지요...
그런 이들과 12월 23일에 이해를 마지막으로 보내면서 새로오는
해에도 역시나 매년 똑같이 지내자고 망년회를 할려고 합니다...
당첨이되어 같이 즐거움을 만끽하면 좋겠습니다...
갱년기를 확.... 날려버릴수 있게 화이팅 하고자 합니다...
행복한날이 되게 도와주실꺼죠.... 기대 많이 하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