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30일....
남편 생일겸 가족 송년회를 항상 같이 하고 있답니다.
올해는 모든분들의 축하를 받으면서
선물받은 맛있는 케잌과 함게할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조금 위험하긴 하지만..
언제나 일과 운동을 열심히 하며
열정적으로 사는 남편...
저와 우리가족에게는 든든한 힘이 되여주는사람 이지요.
우리아컴의 모든분들~~~
제 남편의 54번째 생일을 함께 축하해 주시면 고맙겠 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