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부터 친구인 저희 5명~ 올해 11월부로 모두 아줌마가 되었습니다.
3명은 아이가 있고 얼마전 결혼한 친구와 저는 아직 신혼^^
아무리 신혼이라도 연말에는 남편을 다른 사람들에게 양보하려구요~
우리는 쿨~한 아줌마들이니까요!
그리고 우리끼리 즐거운 시간을 보내렵니다. 친구들과의 수다만큼 스트레스를
확 풀어주는 것도 없지요.
거기에 맛있는 케익까지 있다면 완전 금상첨화~
결혼 전에는 항상 생일때면 모여서 케익도 사다놓고 축하해주곤 했는데
한명,,두명,, 결혼하면서 그게 쉽지 않더라구요.
마침 12월 생일인 친구가 있는데 케익 촛불 켜놓고 축하해 주고 싶어요!
저희 31살 동갑내기 아줌마 친구들의 소원을 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