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가장 친했던 우리 삼총사
저는 이미 5년전에 결혼하여 두아이의 엄마가 되어 주부6단?정도 되는 아줌마랍니다 ^^
이번에 두녀석이 한명은 6월에 또 한명은 11월에 결혼을 하여
아줌마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어요
사실 그동안 아줌마 아닌 둘이서만 많이 만나고 이야기꽃을 피워왔더군요
아줌마와 아가씨의 공감대가 형성이 잘안되는건 사실입니다
이번에 아줌마가 되더니 이녀석들 부쩍 연락하는일이 많아지네요
우리가 이번에 거의 3년만에 만납니다
밀린 이야기가 너무 많아요
이 수다파티에 어울릴 케잌을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