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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마음을위로해주는 마음따뜻한 엄마들..


BY kskckcdj 2010-12-21

서로 힘을주는 엄마들과 사는이야기를 나누고싶어요.

 

저희아이가 발달장애3급이라 치료를 받으러 다닙니다.

 

복지관에 사설치료에..

 

아이들데리고 일주일에 4번 치료를 받으러다니는데..

 

주위에는 다들 건강한아이들이라 제 아이의 이야기를 하기란 쉽지않습니다

 

하지만 같은아이들을키우는엄마들과 이야기를하다보면

 

제가몰랐던 많은정보들도 알수있고

 

또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를주어서 편하게 만날수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많은시간을 쏟아야하기때문에 개인적으로 여유롭게 만나지는

 

못합지만

 

잠시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나누고

 

아이들이 치료를 받으러 치료실에들어가면

 

40분정도의 시간을 이야기 합니다.

 

짧다면 짧은시간이지만

 

그시간이 저에겐 많은 위로가되고 감동을 전해줍니다.

 

같은아이들의 성공적인 사례도 들어볼수있고

 

잘못된부분들도 수정을할수있어 무척이나 유용한시간이랍니다.

 

사소한 이야기부터 아이들의 치료이야기까지..

 

많은부분을 부담없이 이야기할수있어 좋답니다.

 

남들보다 조금 특별한아이들이기에 더많은 사랑을 줘야하지요.

 

그래서 더 많이 신경써야하고 감싸주어야합니다..

 

이렇게 사랑스런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과 소소한 담소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갖고싶습니다.

 

아이들과 더 많은시간을 함께 해야하기때문에

 

엄마들의 힘든부분이많아요.

 

그런 힘든부분을 서로 보듬을수있는시간이 되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