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제가 아니더라도 다른 누구의 추천을 받게 될 분이예요.
친정같은...이라고 표현하면서 제일 먼저 떠올린 언니구요.
균형을 잃지 않으면서 잔잔히 충고해주는 언니 글을 일부러 찾아읽기도 하고, 그냥 들어갔다 나오는 블로그에 제 자취가 남으면 '무슨 일 있니..?'라며 다시 제 블로그에 다녀가세요.
그저 자기 이익에만 취해 발발 떠는 요즘에....언니 블로그에 다녀가기만 해도 마음이 좀 풀어지고 여유가 생겨요.
그냥 잔잔한 일상의 글에도 뭔지 모르게 마음을 무장해제시키는 힘이 있는 분이예요.
아컴의 안주인 역할을 톡톡히 하시죠.
언니~~언니 없는 아컴은 앙꼬 빠진 찐빵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