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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글방>>..천정자님~


BY 파랑새는 파랗다 2010-12-24

어쩔땐 너무 파워가 넘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는 천정자님의

글을 읽으면서 일상을 보는것처럼 현실적이었답니다.

때로는 거칠게 때로는 얌전히

천정자님만의 두드러진 표현방식이 천상 아줌마였어요.

누구나 쉽게 말걸수 있을것같고 걸어올것같은 천상 아줌마~

2010년 아줌마 닷컴의 안방자리를 잡고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자신의 얘기나 사회 이슈도 지나치지 않고

글방에서 다룰수 있는 용기가 있더라구요.

천정자님의 글들이 있어 위안을 삼을때가 많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