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 "읽기와 쓰기 생활화"로 논술을 대비하자
▲ 충분한 읽기는 쓰기의 바탕… 교과서 작품과 신문을 읽고 사고력을 키워라
글쓰기의 바탕은 충분한 읽기에 있다.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다른 사람을 설득하기란 어렵기 때문이다.
최근 인터넷과 TV등 다양한 매체가 발전되고 학생들에게 노출되면서, 학생의 독서량은 예전
에 비해 낮아지는 추세다.
독서가 습관화 되지 않은 학생이라면, 교과서 내의 작품을 읽는 것부터시작하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가 담긴 신문을 읽는 것도 창의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키우는데 효과적이다.
신문을 읽을 경우에는 기사 중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스크랩해 내용을 요약해보거나,
학교에서 배운 내용과 연관해 자신의 의견을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 쉬운 글쓰기에 집중… 신문의 사설ㆍ칼럼을 읽고, 모방하라
중학생 단계에서는 다양한 소재와 주제를 가지고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며 자신의 생각을
전개해 나가는 기초 학습, 즉 쉬운 글쓰기에 집중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글쓰기의 시작이 어렵다면 신문의 사설 또는 칼럼 등을 읽고, 모방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단문을 쓰더라도, 문장 구조를 고려해 완성된 문장을 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능숙하고 세련된 문장은 단기간 학습으로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자.
▲ 서론-본론-결론 형식에 유념해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라
기초 글쓰기에 적응을 했다면, 다음은 ‘서론-본론-결론’의 형식에 맞춰서 글을 써보자.
이는 논술의 형식에 가장 근접한 단계로, 지속적으로 연습하고 글쓰기를 한다면
논술과 서술형 문제에 어려움을 겪지 않을 것이다.
‘서론-본론-결론’은 각각 특징을 지니고 있다. 먼저 서론은 글의 도입부로이 글을 어떻게 전개해 나갈 것인지의 방향을 제시해야 하며, 본론은 자식의 생각을 전개하는
단계로 적절한 예시와 사례 등을 인용해 의견을 내세워야 한다.
마지막 결론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단계로 글쓴이가 왜 이렇게 생각하고 있으며,
그 근거들은 무엇인지에 대해 간결하고 설득력 있게 표현하는 과정이다.
논술은 단순히 글을 잘 쓰고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형식적 학습이 아니다.
주어진 과제를 자기 생각에 맞춰 분석하고 의견을 내세워 논리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생각을
설득하는 과정으로,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고 이를 해결해 나가는 자기주도적인 학습인 것이다.
읽고 쓰고, 논리적으로 다시 한번 써보는 습관을 키우는 것이
올바른 논술 공부법이란 것을 명심하자!
저희 아들래미가 듣는 지니어스 인강사이트에서 가져온 정보 에요..
논술 대비해서 학원은 다니고 있긴한데.. 역시 독서가 중요하네요..
열심히 읽고 독후감도 써보도록 해야 겠어요..
지니어스에 보니까 G-solution에 자녀양육검사와 학습유형검사 하는게 있어서
아이랑 같이 검사해봤는데...
저희아인 지속적인 계획을 세워서 꾸준히 하는 학습방법이 필요하다네요...

저희 아이 검사결과 캡쳐해봤어요...
내적지향이 높아서 좀 적극적인 부분이 미흡한거 같아요...
아이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하는게 중요한데 너무 공부 방식에만 집중한거 같네요..
아이 공부 성향에 대해 궁금하신 부모님들은 검사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무료검사라니까 이번 기회에 함 받아보세요..
http://www.gnears.com/gsolution/front/intro.do?pg=loginM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