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우리 딸이 졸업을 했어여..
한편으로는 대견하고 한편으로는 씁쓸하고...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가...![]()
졸업식날은 짜장면 먹는거라고 해서 짜장면도 먹고 탕수육도 먹고..
근데 동생이 대리고 간대가 요리집이라 모가 그리 비싼지..
탕수육두 찹쌀 탕수육이라고하면서 비싸기는 왜 이리 비싸고 양은 적은지...쩝...
이제 예쁜 교복 입고 학교 다닐 딸 생각을 하니 너무 부럽네여..
전 교복 못 입어 봤는데..흑흑..
그래서 딸 몰래 딸 교복 화장실가서 입어보았답니다..![]()
내일은 또 모하고 노나..에겅..
빨리 개학이 되야지..
카페분들 좋은 주말대시고.내일은 비가 많이 온다고하니 감기 조심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