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결혼 했어요
결혼하니 저의 생활이 완전히 바뀌게 되었어요
좋은것도 있고 바뀐것도 있네요
처음이라 서툴지만 가족이란 울타리 안에
많은 가족들이 절 많이 아껴주시네요
임신해서 절 먼저 생각해 주시고
추운 겨울이라고 어머님 어그부츠 사주시고
몸이 건조 하다고 하니 수분 크림 사주시고
드리는거 보다 받는게 더 받아요
지혜도 들려 주시고 인생의 이야기도 해주시면서
슬기롭게 지혜롭게 살수 있게 힘들 주시네요
서툰 며느리 잘한다고 친창도 아낌없이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어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