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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준비해놓았더니 ㅎ


BY 배해순 2013-01-02

아이들이 저녁에 퇴근 해서 올까봐

방판길 시장도 다녀오고 ...

밥하고 좋아 하는떡볶이도 했는데

이제야 전화

밥먹고가요

짤막한 문자 한통

한놈은 문지도 없고

맥이 쭈욱 ,,,

맛있게먹고 오라고 답하고 ...

자녁 먹을생각이 달아나네요 ㅎ